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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/AI: 인공지능, 머신러닝, 딥러닝

GAN을 공부할 때는 파이참을 써 보세요.

소프트웨어 개발을 한다거나, 기존에 작성되어 있던 소프트웨어를 연구해 본다거나 학습을 하려 할 때에 쓸 수 있는 도구는 다양합니다. 그 중에서도 주피터 노트북은 학습 시에 자주 사용되는 도구입니다.

 

하지만 저는 주피터 노트북보다는 파이참을 추천합니다. 파이참의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GAN의 실행 과정을 낱낱이 분해해 볼 수 있습니다. 무엇보다도 이 실행 과정에 쓰이는 각종 객체들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. 

 

파이참은 유료판과 무료판이 있으며, 무료판만으로도 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. 처음에는 손에 익히기 어려울지 몰라도 일단 익히고 나면 참 만들어진 통합개발환경(IDE)이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